굿모닝 프레지던트
코미디 영화인데 그냥 웃고 넘길 영화는 아닌 것 같다.
영화를 보고나서 슬픔이 밀려오는 것은 왜 일까?
자꾸만 김대중,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.
영화에서 처럼 퇴임 후에 낚시도 즐기시며 평화롭게 사실 분 들이였는데,,
장동건 대사중에 ...
"시장에서 떡뽁이 먹는다고 서민을 위한 정치냐?" 는 누구 들으라고 한 소리 같은데...?
전직이던 현직이던 대통령이 웃고 국민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됐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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